마이크롭 앤 가솔린
제목은 소년 2명의 별명이다. 키가 작다고 마이크롭이라 불리는 다니엘과 손에 기름때가 묻고 기름냄새가 난다고 가솔린이라는 별명이 붙은 테오이다. 평소 여자처럼 생겼다고 놀림을 받는 소짐한 아이지만 새로 전학 온 테오를 통해 용기를 얻어 시내에 전시회를 연다.하지만 친구도 오지 않고 심지어 부모님도 오지 않는다. 테오는 골동품을 이용해 예술작품을 만드는 아버지 일을 돕지만 자동차에 관심이 많다. 항상 명랑하고 친구의 놀림에도 게의치 않는다. 자신에게 잘해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