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19)
여행출발 -> 바르셀로나 -> 네르하 -> 세비야 -> 리스본 8일차 리스본 공항으로 이동해야 하기에 8시에 간단하게 머핀에 커피만 먹고 호스텔을 나왔다. 입구에 사람이 없었고 그냥 체크아웃할 사람은 키를 놓고 가라고 되어 있어서 우리는 데스크 위에 키만 놓고 나왔다. 여기의 키는 전자식이 아닌 그냥 열쇠이다. 누구 꺼인지 나중에 어떻게 구분하는 지 모르겠다. 열쇠에 인식표가 있었나? 공항으로 …
여행출발 -> 바르셀로나 -> 네르하 -> 세비야 -> 리스본 8일차 리스본 공항으로 이동해야 하기에 8시에 간단하게 머핀에 커피만 먹고 호스텔을 나왔다. 입구에 사람이 없었고 그냥 체크아웃할 사람은 키를 놓고 가라고 되어 있어서 우리는 데스크 위에 키만 놓고 나왔다. 여기의 키는 전자식이 아닌 그냥 열쇠이다. 누구 꺼인지 나중에 어떻게 구분하는 지 모르겠다. 열쇠에 인식표가 있었나? 공항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