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띠아
서윤이는 아내가 집에서 만든 또띠아를 어릴때부터 좋아했다. 만드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미리 고구마를 쪄서 다진 다음에 냉장고에 보관해 놓는다. 양배추도 미리 짤게 짤라 놓는다. 또띠아를 펴서 토마토스파게티 소스를 얇게 바른 다음에 고구마, 양배추, 피자용 치즈를 올려 놓고 말아서 약한 불로 달궈진 후라이팬에 올려 놓으면 끝이다. 적당히 익으면 꺼내서 먹으면 된다.
서윤이는 아내가 집에서 만든 또띠아를 어릴때부터 좋아했다. 만드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미리 고구마를 쪄서 다진 다음에 냉장고에 보관해 놓는다. 양배추도 미리 짤게 짤라 놓는다. 또띠아를 펴서 토마토스파게티 소스를 얇게 바른 다음에 고구마, 양배추, 피자용 치즈를 올려 놓고 말아서 약한 불로 달궈진 후라이팬에 올려 놓으면 끝이다. 적당히 익으면 꺼내서 먹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