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브로브니크(’16)
부다페스트 -> 자그레브 -> 플리트비체 -> 자다르 -> 스플리트 -> 두브로브니크 스플리트에서 점심 먹고 쇼핑을 하느라 늦게 출발했다. 더우기 해안도로로 가는 길은 무척이나 막혔다. 중간에 해안도로를 빠져 나와 고속도로로 향하는 길은 정말 무서울 정도로 심한 커브길이었다. 중간에 직접 짠 꿀도 사고 올리브오일도 샀다. 유리병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귀국할 일이 걱정이 되었지만 믿을 수 있어서 …
부다페스트 -> 자그레브 -> 플리트비체 -> 자다르 -> 스플리트 -> 두브로브니크 스플리트에서 점심 먹고 쇼핑을 하느라 늦게 출발했다. 더우기 해안도로로 가는 길은 무척이나 막혔다. 중간에 해안도로를 빠져 나와 고속도로로 향하는 길은 정말 무서울 정도로 심한 커브길이었다. 중간에 직접 짠 꿀도 사고 올리브오일도 샀다. 유리병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귀국할 일이 걱정이 되었지만 믿을 수 있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