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는 몇차례하지 않았지만 한달을 넘겼다. 몇번해보고 말다가 다시 일주일 뒤에 한번 해보다가 말고. 다시 어제 밤에 하다 포기하고. 오늘 다시 맨처음 버전으로 했더니, 그냥 됐다. 사운드카드가 잡히지 않아 다시 사운드카드를 잡았다. 스노우레퍼드로 삽질 3-4번하다가 결국 처음 것으로 2-3번 시도 끝에 된 것이다. 어이가 없다. 안될때는 안되더니, 될때는 갑자기 되어 버린다.
잠깐 동안 배운 단축키. 매킨도시의 command키가 해킨토시에서는 윈도우키가 된다. 1.캡쳐:shift+command+3(전체화면), shift+command+4(선택영역) 2.한영전환:command+space bar 3.복사:command+c(Copy) 이상이다. 프로그램은 http://www.versiontracker.com사이트에서 iResizer1.2를 내려받았다.
회사에 있는 스노우레퍼드만큼 기능이 맍지는 않지만 일단은 만족한다. 급한것은 앱 개발이기 때문에 우선 레퍼드로 개발환경을 구축해야 겠다. 이제 시작이다. 나이가 들어 예전보다는 속도는 느리지만 되풀이 실수는 안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참 설치해킨토시는 OSX86_10.5.6+Universal_FINAL버젼이다. 그리고 사용자화는 Default외에 AtiRadeoHD3850, new alc889a…, RTL8111 등만 선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