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매일 아침에 커피를 타서 출근하는데, 오늘은 중간에 쉬었다가 왔다. 원래 성내천변으로 오는데, 중간에 다리가 무너져서 이제는 올림픽공원을 통과해서 오고 있다. 공원 중간에는 벤치가 많아 잠깐 커피를 마시고 가려고 여유를 냈다. 비록 5분 이내의 시간이지만, 그래도 한결 마음은 편하고 기분이 상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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