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가 다되어 간다.
온라인교육 때문에 1시를 넘겼는데, 이젠 웹서핑을 하면서 2시를 넘길 것 같다.
나의 비전과 목표는 무엇일까?
40세가 넘으면서 집에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TV나 컴퓨터를 하는 것으로 내 스스로를 볼때면 이렇게 늙어서 죽는 건가 보다 싶다.
가끔 의욕이 생기는 일이 있어도 체력이 뒤받침이 되지 않아 오래 하질 못한다.
그러면서 다시 의욕이 꺽인다.
온라인교육 때문에 1시를 넘겼는데, 이젠 웹서핑을 하면서 2시를 넘길 것 같다.
나의 비전과 목표는 무엇일까?
40세가 넘으면서 집에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TV나 컴퓨터를 하는 것으로 내 스스로를 볼때면 이렇게 늙어서 죽는 건가 보다 싶다.
가끔 의욕이 생기는 일이 있어도 체력이 뒤받침이 되지 않아 오래 하질 못한다.
그러면서 다시 의욕이 꺽인다.
정말 이렇게 늙어가는 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