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나는 참으로 욕심이 많다.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한다고 하면, 그것이 좋아 보이고 나도 그것이 하고 싶어진다.
문제는 그것을 전부 할 능력도 안되지만, 노력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시간에 쫒겨 지나다 겨우 내 시간이 생겨도 그것을 하지 않는다. 쉬운 것을 찾는다. 정확히는 바로 응답이 오는 그런 순간성이 있는 것을 찾는다.

최근에 나는 많은 것을 시도했다.
1)별자리공부 – 책의 1/3도 보질 못했다.
2)글쓰기 – 짧은 책 1권을 겨우 읽었다. 그 다음책은 사놓고 1/2정도 펼쳐보았다.
3)CISA – 5페이지 정도 읽었다.
4)영어단어 – 총 20개 정도 외웠다.(당시에는)
5)사진 – 사진만 찍었을뿐 이론적인 배경에나 방법론는 그저 그렇다.(인터넷 서핑중)

나의 결점은 자신감 부족과 내 자신에 너무 인정이 많다는 것이다.
즉, 이론과 실제가 서로 다른다.

오늘도 나는 반성을 하지만, 과연 이 결점이 고쳐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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