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멋진 하루

<서윤생각>

저는  제 생일이 4월 16일 (금)이라서

캠핑갔다왔어요.

근데 엄청 무서웠어요!!!

왜냐면 경기도로 캠핑을 가는데 경기도 윗 쪽이라서.

포천 이동으로 갔어요.

차를 타고 가는데 개미새끼 한 마리도 않 보였어요.

겨우겨우 나란히 가는  차 3대를 보았는데요, 다 군인들만 탔어요!!!!   너무 무서웠어요….

또 캠핑장에 도착했는데 사람이 캠핑장 주인아저씨와 저희 빼고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어요!!!
너무 무서웠고 텐트를 윗 쪽에 쳐서 멧돼지 나타날까봐 둘이 꼭 껴안고 있었답니다.

밤에 가족 2명이 더 오자 얼마나 기뻤는데요!!!!

우리가족 모두 다 텐트에서 나가서 ‘와!!!!!!     사람왔다!!!!’라고 했어요.

얼마나 기뻤는데요~~~~~~~~~~`

그 다음날 우린 배드민턴을 치고 실내 탁구장,실내암벽등반이 있어서 그것도 했어요~~~

또 캠핑장 주인아저씨의 강아지와 놀았고,엄ㅁ마의 설겉이도 도왔답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앞으로도 엄마 많이 도울꺼랍니다.

간식을 먹고 이제 갈려고 하는데 배가 고파서 우리가족은 라면을 끓여먹었답니다.

텐트를 접고 집에가는길….   역시 개미새끼 한 마리도 보이지 않네요…..

저녁을 않 먹은 우리가족…  배가 너무 고파요….

근처에 큰아빠,큰엄마께서 캠핑왔다고 해서 거기서 밥을 얻어먹었어요….

물론 저희 고기도 나누어 먹고 새우도 고추장도 나누어 먹었답니다.

저의 사촌언니는 ‘아람단’이라고 학교에서 운영하는 건데 ….  거기가서 없어요….

대신 언니의 멋진,귀여운 개 시츄가 있어요.

시츄의 이름은 ‘장군이’ 수컷이랍니다.

우리는 장군이와 실컷 놀았어요….

그리고 집에 돌아갔답니다.

저는 창문을 열면서 ‘안녕히 계세요!’라고 했습니다.

오늘은 참 좋은 하루였습니다.  *^^*

앞으로도 캠핑을 꼭 가고싶네요….

하하~~~ 호호~~~

[출처] 나의 멋진 하루|작성자 귀염둥이 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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