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기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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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7년만에 볼 수 있다는 개기월식이 있었다. 자려고 누웠다가 온 가족이 창가로 갔다. 달이 높게 떠 있어서 고개가 아프긴 했지만 월식을 봤다. 우리 모두 계속 보고 있는데, 서윤이는 핸드폰을 가져와서 사진을 찍었다. 서윤이가 나보다 사진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 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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