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사용하던 NAS가 고장이 났다. 그래서 사무실 PC에 virtualbox를 설치하고 웹서버를 띄워서 공인IP를 부여해서 홈페이지용 NAS로 이용했다. 하지만 내PC를 계속 켜놓을 수 없어서 아내를 졸라서 제일 저렴힌 버팔로NAS를 구입했다. 당연히 HDD도 없는 것이다. 현재에도 HDD 하나 사자고 아내에게 부탁하는 중이다. 어쨌든 기존 NAS에서 뺀 작은 용량의 HDD를 끼워서 홈페이지용 NAS로 쓰고 있다. 간만에 돈을 투자했는데 이번 기회에 홈페이지 개편이나 해야겠다. 이번에는 제로보드XE를 깔아봐야 겠다. 그나저나 디자인 감각이 없는데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