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량한 가을

1358327862_2010_11_14_14.08.26.jpg

이마트에서 파는 피자를 사러 갔다가 하루 판매량인 350판 주문이 끝났다고 해서 못 사고 그냥 스파게티 재료만 사가지고 왔다.
오늘따라 바람이 엄청 불었다. 그래서인지 길거리에 낙엽이 날리고 있었다. 가로수가 있는 골목길은 정도가 심했다. 굳이 단풍구경하러 가지 않아도 집 밖만 나와도 가을을 느낄 수 있다. 물론 산에 보는 아름다운 단풍은 아니어도 적어도 가을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Leave a Comment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