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공부에 지쳐가는 지윤이by 토미in 내 생각에는on Posted on 2010년 5월 18일 우리 나이때에는 한창 놀 때이지만, 요즈음 아이들은 밤 늦게까지 학원 숙제로 정신 없다. 라디오방송에서는 학부모가 되지 말고 부모가 되라고 했는데, 한국에서는 학부모가 될 수 밖에 없나 보다. 힘들지만 열심히 하는 지윤이를 보면서 나도 힘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아직 어린 지윤이에게 많은 것을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