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공부에 지쳐가는 지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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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이때에는 한창 놀 때이지만, 요즈음 아이들은 밤 늦게까지 학원 숙제로 정신 없다. 라디오방송에서는 학부모가 되지 말고 부모가 되라고 했는데, 한국에서는 학부모가 될 수 밖에 없나 보다.
힘들지만 열심히 하는 지윤이를 보면서 나도 힘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아직 어린 지윤이에게 많은 것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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