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에 코베아 장안점에 사서 아웃백이라는 텐트를 샀다.
거실형 텐트인데, 폴대가 알루미늄이 아니라서 가격이 저렴하게 나왔다.
이젠 봄, 가을에도 캠핑을 다닐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전에는 타프로 바람을 최대한 막으면서 가을 캠핑을 갔는데, 애들이 감기에 걸려오곤 했었다.
이젠 우리만의 실내공간이 생겨 다행이다.
그런데, 생각보다 무겁다.
지난 일요일에 코베아 장안점에 사서 아웃백이라는 텐트를 샀다.
거실형 텐트인데, 폴대가 알루미늄이 아니라서 가격이 저렴하게 나왔다.
이젠 봄, 가을에도 캠핑을 다닐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전에는 타프로 바람을 최대한 막으면서 가을 캠핑을 갔는데, 애들이 감기에 걸려오곤 했었다.
이젠 우리만의 실내공간이 생겨 다행이다.
그런데, 생각보다 무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