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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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TV를 봤는데, 미국에서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였다.
나이도 많지 않았는데, 여러 사업 실패후에 성공을 하였다.
나중에는 사업할때 고객의 요구사항을 알고 꼼꼼히 준비하였다.

그 TV프로를 보면서 내 나이도 이제 42세가 되었는데, 과연 무엇을 위해 일하나 싶었다. 어서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준비를 해야 할텐데 싶었다.
직장내에서도 집중하지 못하고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스케쥴에 맞추어 일을 하는 게 아니라 지시로 인해 일을 하면서 겨우 그 수준을 맞추어가는 정도라는 게 스스로 한심하다.
설날 연휴동안 내 맘속에 맴돌았던 생각들이다.
무작정 일을 하는 게 아니라 조금더 생각하고 내 목표에 맞는 일이 맞는게 생각해 봐야할 시기이다. 이제부터 시간을 낭비하면은 나중에는 아무것도 못할 것 같다. 스스로의 의지에 의해 계획하고 실천해야 할 때이다.
올해는 스스로의 의지를 시험하는 해로 삼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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