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와서 처음으로 맞이하는 겨울인데, 오랜만에 한파가 몰아쳤다. 전세계적으로 춥다고 한다. 양식장의 물고기가 얼고 플로리다에도 영하의 날씨라고 한다.
우리집은 마치 가을 캠핑장에 온 것 같다. 그냥 춥다. 딱히 어디서 바람이 들어오는 것 같지는 않은데, 바닥도 차갑고 냉기가 흐른다.
온가족이 집안에서 잠바를 입고 TV를 보고 있다.
어찌해야 할지 걱정이 된다.
어서 봄이 와야 한텐데….
이사와서 처음으로 맞이하는 겨울인데, 오랜만에 한파가 몰아쳤다. 전세계적으로 춥다고 한다. 양식장의 물고기가 얼고 플로리다에도 영하의 날씨라고 한다.
우리집은 마치 가을 캠핑장에 온 것 같다. 그냥 춥다. 딱히 어디서 바람이 들어오는 것 같지는 않은데, 바닥도 차갑고 냉기가 흐른다.
온가족이 집안에서 잠바를 입고 TV를 보고 있다.
어찌해야 할지 걱정이 된다.
어서 봄이 와야 한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