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닥 촬영인 현장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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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때부터 접했던 코닥의 잡지가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던 기억이 난다.
단언하건대 과거의 사진이 지금보다 나은 것 같다.
기술적인 부분에 진전은 있었지만 기본적인 대상에 대한 마음가짐은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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