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소중한 사람 / Susanne Lundengby 토미in 내 생각에는on Posted on 2009년 11월 10일 원래의 제목은 [Jeg ser deg sote lam] – ‘귀한 이가 되게 하소서’란 뜻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당신의 소중한 사람”이란 제목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Susanne Lundeng은 노르웨이 출신 바이올리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