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도수가 9도인 Red Table Wine이다.
초보자가 마시기에 적당하게 떫은 맛도 적어서 좋았다.
향도 부드럽고 순해서 내가 마시기에 딱 좋았다.
중급 와인처럼 강한 향과 떫은 맛이 강하지는 아니지만, 그냥 편하게 마실 수 있는 것 같다.
프랑스 사람들은 물처럼 와인을 마신다고 했을 때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 이정도의 순한 와인이라면 편하게 집에서 마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단맛 : 중간
떫은맛 : 약함
가격 : 마트에서 11,000원
<추신> 간만에 편하게 마실 수 있는 나에게 딱 맞는 와인인데, 다른사람의 평은 별로 좋지 않다.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기 보다는 혼자서 마셔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