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출장by 토미in 주제가 있는 사진on Posted on 2012년 2월 11일 참 세상이 편리해졌다. KTX를 타고 2시간 30분이면 부산을 갈 수 있다. 업무상의 일로 부산과 창원을 다녀왔다. 부산에서 일을 마치고 광안리 해변을 갔는데, 해변 바로 옆에 까페가 많이 있어 멋진 풍경을 보면서 여유를 부릴 수도 있게 되어 있다. 난 그저 사진만 찍다가 왔다. 하지만 사진 2장 건졌다. 어두워서 제대로 나온 사진이 없었다. 이렇때에는 정말 SLR이 아쉬워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