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윤이 생일상

2010-11-16 19.34.23.jpg

2010-11-16 19.35.26.jpg

2010-11-16 19.35.44.jpg

2010-11-16 19.35.39.jpg

2010-11-16 19.35.49.jpg

2010-11-16 19.35.59.jpg

오늘은 지윤이 생일이다.
아침부터 아내는 음식준비로 바빴다고 한다. 더우기 처갓집에서 2상자 분량의 김치가 올라와서 정리하는데도 고생했다고 한다. 텅빈 김치냉장고를 가득 채웠으니…
장모님이 올해 김장배치가 작다고 걱정하셨는데, 수확해 보니 생각보다 작지 않았다고 하신다.
무릅과 허리가 안좋으신데 7남매 자식들을 위해 1박스씩 보낼 김장을 담그느라 고생하셨을 것을 생각하니, 미안하고 고마움을 느낀다. 더우기 우리는 많이 먹는편이라 2박스 분량이나 보내주시다니..
마침 지윤이 생일날에 맞추어 김치까지 보내주셔서 지윤이 생일상을 맛있는 것으로 가득했다.
저녁을 먹고 케잌까지 먹느라 다들 배불뚝이가 되었다.

Leave a Comment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