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나네 아이들by 토미in 주제가 있는 사진on Posted on 2010년 5월 30일 간만에 성서방과 장서방과 함께 모였다. 술 한잔 더 하고 싶었는데, 애들이 있어서 고기집에서 한잔 한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선우는 산후조리원에서 보고 처음보는 것 같다. 붙임성이 좋은지 처음보는 사람한테도 방긋 웃어준다. 난 미리 도착한 줄 알고 후레시를 가져가지 않아 사진이 어두웠다.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