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준by 토미in 주제가 있는 사진on Posted on 2008년 12월 20일 5층에 사는 돌 지난 아이다. 돌잔치때에는 굉장히 통통했었는데, 이젠 물렁살이 조금 빠진 것 같다. 살이 빠지니 더욱 귀여워보인다. 큰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으니, 무서워서 집에 가자고 하더니 조금 있으니 제법 포즈를 취해준다. 후레시가 터지면 자세를 바꾼다. 하지만 엄마가 오니, 바로 칭얼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