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회식by 토미in 주제가 있는 사진on Posted on 2008년 9월 9일 팀 회식이 퇴근무렵에서야 결정되었다. 야근을 준비하고 있는데, 갑자기 나가자고 한다. 요새는 술 먹는 것도 달갑지 않다. 몸이 예전같지 않기 때문이다. 평일인 경우 다음날이 걱정이 된다. 더우기 요즈들어 팀장은 폭탄주만 제조한다. 지금도 잠결에 술결에 사진을 올린다. 머리가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