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킹

큰애의 학교가 개강이 연기되어 집에서 하루종일 놀고만 있다. 그래서 요샌 매일 뭔가를 만든다. 최근에 만든 것중에서는 케익이 맛있다.

케익에 버터를 넣지 않아 느끼하지 않고 달지도 않아서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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