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가는길by 토미in 주제가 있는 사진on Posted on 2007년 2월 4일 저녁에 제사가 있었는데, 조직 개편후 처음으로 있는 실회식이라 빠지지 못하고 술을 조금만 먹고 본가로 갔다. 술을 깨기 위해 성수역에서 본가로 가는 길에 카메라를 꺼내 이것저것 찍어 봤다. 10시가 넘은 시간이었다. 공장의 분위기와 저녁의 한적한 낡은 동네 분위기를 내려고 찍었다. 성수동의 밝은 면 보다는 다소 어둠은 이미지 초점을 맞추어 찍으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