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ma 500DG Super를 사고by 토미in 주제가 있는 사진on Posted on 2006년 7월 8일 카메라 후레쉬를 샀다. 기념행사나 집에서는 어두워서 제대로 사진이 나오지 않았다. 내장카메라의 직광은 번들거림으로 해서 별로인 것 같고.. 대신 외장카메라의 천장 바운스 또는 옴니를 통한 화사한 느낌을 사진을 대하고는 지름신에 왕림하여 한동안 고민하다 결국은 샀다. 그런데, 남들만큼 화사하게 나오지 않는다. 직광으로 하면 너무 밝고 천장 바운스로 하면 너무 어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