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독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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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도 넘게 다시 찾았다.
공사주이라 휴관이었는데, 다행히 입구에서 들어 보내 주셨다. 감사 ^.^



이젠 정독도서관 주변도 예술의 거리가 되어간다. 미술관, 개인화랑들이 많아 졌다.

도서관 언덕위의 나무


이제는 낡은 건물이 되어 보수공사를 하고 있다.

항상 이문을 나설때는 나름대로 뿌듯함을 느끼던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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