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MacMini로 운영하다 보니 속도가 느리다.
정확한 원인을 잘 모르겠다. 맥미니의 서버자원은 여유가 있다.
네트워크 속도, 워드프레스 설정, DB처리 속도 등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잘 못찾겠다. 그래서 웹호스팅으로 옮겨보기로 했다.
일단 최소 몇 개월 가입하는 곳은 피했다. 가입후 속도가 여전히 느리면 안되므로 또한 디스크 용량이 20GB정도 되기에 그 정도 공간을 제공하는 곳을 찾아 봤다. 첫번째 사유로 클라우드 서비스만 가능했다. AWS는 비쌌다. 잠깐 사용할 거라서 사용해 볼까도 생각했지만, 사용법도 복잡했다. 그래서 테스트한 곳이 아래 사이트이다.
디스크 용량을 20GB를 사용해야 되기에 하루 100원짜리 가상서버에서 웹호스팅을 가입했다. 한달에 3,600원이다. 일단 속도는 합격점이다. 집에서 웹서버를 돌리는 것보다 속도가 빠르다. 서버 성능인지 좀 더 테스트해보고 최종 사용 여부를 결정해야 겠다.
접속자는 나 혼자라서 속도가 느려도 그냥 MacMini를 사용해도 될 거 같다. 또한 백업받거나 용량의 제한이 없으니 좋다. 아직은 고민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