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도 한마음연수로 갔었던 하이원에 갔다. 이번에는 다양한 행사보다는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산행과 강연만 있었다. 물론 저녁 실별 회식이 있긴 했지만 숙소에서 하는 거라 마시고 잘 수 있어서 부담은 없었다. 특히 이번에는 우리 실 전체 인원이 실장님이 계시는 방에 모두 모여 한마디씩 하면서 마셔서 그런지 많이 마시지는 않았다.
간만에 등산이라 양말을 짧은 것으로 신어서 자꾸 양말이 흘러내려 힘들었다. 해발 1400미터 정도되는 산이었지만, 하이원리조트에서 출발하는 거라서 그리 높이 올라간 거 같지는 않았다.
위의 사진은 골프장을 배경으로 한 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