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문화관람by 토미in 갤러리on Posted on 2008년 7월 27일 주말에 비가 온다고 해서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있다가 답답해서 시내에 있는 고궁에 갔다. 아무 생각없이 비원으로 불렀던 곳이었는데, 일제시대에서 백성으로부터 왕을 비난받게 하기 위해 사치스러운 비밀의 장소라는 의미로 비원으로 부르도록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