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운공원에서

부암동에 갔다가 청운공원에 올랐다. 윤동주문학관과 도서관이 있었다. 그리고 11월 1일부터 개방된 창의문과 성곽을 다녀올 수 있었다. 개방된 성곽은 청와대 뒷산인 북악산의 외곽에 있어서 군사시설로 출입이 오랜동안 통제되었다. 지금도 성곽 사진을 찍을 수 있으나, 청와대 방면으로 사진촬영은 금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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