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톨라니의 투자카페, “증권심리학” 강의편
- 어떤 부자는 아름다운 것들과 비싼 것들을 얼마든지 살 수 있지만 실제로는 그것들을 사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것들을 살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그들이 충분히 만족하기 때문이다.
- 투자자는 절대로 빚으로 투기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빚을 지지 않은 사람만이 자신의 생각에 온전히 따를 수 있기 때문이다.
- 투자자는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인내를 가져야 하며, 극단적으로 말한다면 거의 ‘잠을 잘 수 있어야 한다.”
- 단기적, 그리고 중기적으로는 심리학이 증권시장의 90퍼센트를 결정한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근본적 이유들이 보다 큰 영향을 한다.
- 증시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이 증시에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사건에 대한 투자자들의 ‘반응’이 증시에 영향을 준다.
- 내 견해로는 다음의 두 가지 기본요소들이 증권시장의 시세를 결정짓는다. 그 나머지 요소들은 결국 이 두 가지 요소에 포함된다.
- 통화량과 신주 발행
- 심리적 요소(낙관주의 또는 비관주의 등), 즉 미래에 대한 예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