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선 홈페이지by 토미in 즐겨찾기on Posted on 2011년 4월 25일 여행사진작가인 이중선씨는 동물사진을 참 잘 찍는다. 2011년 사진영상기자재전을 통해 니콘부스에서 이중선작가의 강연을 들었는데, 차분한 말투가 사진과 닮았다. 요새 디카사진처럼 선명하거나 강렬하지는 않지만 색감과 사진을 통해 전해지는 느낌은 강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