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먹거리

우리팀의 막내 2명이 지난주에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한명은 이탈리아에, 다른 한명은 대만에 갔다 왔다. 이번에 대만에 다녀온 직원은 20만원도 안되는 땡처리 항공권으로 다녀왔다고 한다. 더우기 아시아나항공으로..

다녀온 직원이 기념품으로 먹거리를 사왔다. 덕분에 해외유명한 먹거리를 앉아서 맛볼 수 있었다. 참 좋은 세상이다. 이렇게 사무실에  앉아서 세계의 유명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니!

이것은 포켓커피라고 페레로체 초콜릿로 유명한 페레로에서 만든 초콜렛이다. 과거에는 겨울에만 생산된다고 하던데, 오샌 그렇지 않나 보다. 초콜릿 안에 에스프레소 커피가 들어 있다. 제법 양이 많아서 한번에 입에 넣고 먹어야 한다. 먹는 제일 좋은 방법은 초콜릿을 컵에 넣고 잘게 부순 다음에 뜨거운 우유를 부어서 라떼를 만들어 넣는 것이다. 하지만 초콜릿이 한번에 녹지 않아 다시 데워야 완전히 녹는다고 한다.
이건 대만에 갔다는 직원이 사온 것이다. 서니힐이라는 곳에서 만든 펑리수라는 미니케익이다. 안에 파인애플이 들어 있다. 밀가루는 일본산 파인애플은 대만산이라고 한다. 달달하니 맛있다.
이것은 어떻게 일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일단 눈꽃이라는 미니케익이다. 이것도 달다. 하지만 단맛이외에는 맛있는지 잘 모르겠다.
설화라는 하는 케익은 이렇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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