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서핑

오늘 아침에 나온 연어 튀김(?). 마트에서 산 게 훈제연어가 아니라고 해서 아내가 요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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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사에서 배운 칼리리눅스를 USB에 설치하려고 했으나, 실패했었다.

오늘 저녁에 윈도우이미지라이터 대신에 rufus를 이용해서 부팅이미지를 만들려고 시도했다. 하지만 중간에 오류가 발생했다. 그런데, 파티션 정보가 보이지 않았다.

다시 UNetbootin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설치했는데, 부팅이 되지 않는다. rufus를 통해 설치할때 suseLinux로 부팅하는 줄 알고 2개 파일을 자동으로 내려받아 설치해서 발생한 것 같다. 칼리 리눅스는 데미안을 운영체계로 사용하는데, 내가 설정을 잘못한 거 같다. 근데 윈도우에서 USB의 용량이 없는 곳으로 나오고, Diskpart에서도 파티션정보가 보이지 않는다. 리눅스파티션이라서 윈도우에서 안보이나 보다.

인터넷을 검색하니, 리눅스 부팅CD로 부팅하다가 컨트롤+알트+F2를 눌러 쉡프롬프트로 빠져 나오라고 한다.(참조 : http://milvus.tistory.com/16)

다시 우분투를 내려 받고 나서 CD를 구울려고 하니, 전에 구워놓은 리눅스CD가 생각이 났다.

오늘도 헛고생만 했다. USB파티션 복구는 내일해야 겠다.

그 내일 다시 쓴다. 리눅스 설치CD를 구워서 컨트롤+알트+F2로 빠져 나갔지만 fdisk는 없었다. 다시 윈도우로 부팅해서 리눅스를 진짜로 깔려고 파티션을 줄이다가….. 매킨토시에 usb를 연결하고 fat로 지우기 하니 해결되었다.

참, 오늘 퇴근길에 아내를 로데오거리에서 만났다. 아내는 친구가 점심 사준다고 해서 갔다가 친구네 집에서 놀다 오는 길이었다. 전에 8cm가 뭔가가 있다가 까사미아가 들어선 건물에 갔다. 사고 싶은 것을 사진으로 찍다가 걸려서 혼났다. 별도의 안내표시가 없어도 그건 기본이란다.  매트리스를 보다가 토퍼라는 것에 관심이 있어서 물어봤는데, 79만원이라고 한다. 다른 토퍼와는 다르게 탄력이 좋았다. 지금 사용하는 게 허리 안좋은 사람에게 좋은 거라고 해서 장안동에 입주할때 근처 에이스침대에서 산 것이라 10년이 넘었다. 집에 와서 가져온 카타로그를 자세히 보니, 듀얼라코코라는 토퍼였다. 너무 비싸서 CJ몰에서 할인판매하는 라텍스매트리스를 봤는데, 눈이 높아서인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인터넷 서핑을 하다 보니, 까사미아에서 PB제품으로 판매하는 것이였다. 한쪽면은 라텍스로 되어 있고 한쪽면은 코코넷 열매에서 추출한 코이어로 만들어져 있다. 코이어 매트리스를 좀 더 알아보니, F.L KOREA에서 OEM으로 납품하는 게 아닌 가 싶었다. 그 회사에서 만드는 층간소음용 제품이 퀸사이즈와 동일한 것이었다. 가격은 까마미아 제품보다는 저렴하지만 여전히 비싼 제품이었다.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954316386&frm3=V2nRem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 오늘도 자러 가야겠다.

 

참, 오늘 까사미아에서 찍은 사진 몇장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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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뚜껑이 진한 것이 용량은 작아도 가격은 17,000원이나 한다. 왼쪽의 큰 것은 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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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이런 것도 있다는 것이 신기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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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이 가기 전에 사러 다시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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