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터 배낭(푸트라 프로34)
산티아고를 가기 위해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던 배낭을 꺼냈다. 무슨 끈들이 많아서 지저분해 보였다. 요새 나온 배낭들은 불필요한 끈이 없어서 심플하니 좋다. 그런데,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것도 그럴싸해 보였다. 그래서 상품 소개 이미지를 가져왔다. 배낭이 1.5kg로 다소 무겁긴 하지만, 용량은 딱 맞다. 최근에 산 침낭의 부피가 커서 이정도 배낭은 되어야 할 거 같다. …
산티아고를 가기 위해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던 배낭을 꺼냈다. 무슨 끈들이 많아서 지저분해 보였다. 요새 나온 배낭들은 불필요한 끈이 없어서 심플하니 좋다. 그런데,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것도 그럴싸해 보였다. 그래서 상품 소개 이미지를 가져왔다. 배낭이 1.5kg로 다소 무겁긴 하지만, 용량은 딱 맞다. 최근에 산 침낭의 부피가 커서 이정도 배낭은 되어야 할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