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e

출근길에 로데오거리에서 본 광고이다. 요새 트랜트는 종잡을 수 없다. 한때 단순함이 유행하다가 이젠 칼라가 뜨는 가 싶더니 다시 단순해지는 거 같다. 나도 단순함이 좋다. 프로그램의 화면 디자인을 단순하게 하고 싶은데 화면에 넣어야 할 것은 많고 기능은 넣어도 버튼을 감추고 싶은데 우리 고객은 그리 스마트하지 못하다. 그렇다고 온라인도움말도 보려고 하지 않는다. 도움말이 있는지 알려나 모르겠다.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