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C에 가다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프로젝트를 했지만 직접 회사를 가본 적은 없었다. 지난 토요일에 설명회에 참석하려고 교육장에 갔다. 중간 쉬는 시간에 배가 고파서 근처에서 간단히 요기할 수 있는 곳을 찾다가 용비어천가빌딩에 있는 위치스커피에 갔다. 간단한 빵이라도 같이 파는 줄 알았는데, 에그타르트 밖에 없었다. 가격도 2,400원이나 했다. 마카오에서도 2천원에 먹었는데, 더 비싸다. 하지만 커피는 맛있었다. 2층 구조인데, 내부 인테리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