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고 명동에 놀러 나간 날

오랜만에 가족이 함께 영화를 보러 갔다. 비긴어게인이라는 영화인데, 전에 원스를 제작했던 감독이 허리우드 스타와 함께 만든 음악 영화이다. 영화를 본 후 명동으로 갔는데, 그곳에서 3.1운동한 기념석이 있었는데, 너무 초라했다. 일제시대에 독립을 위해 애쓴 이들에 대한 보상과 기념활동은 너무 초라하다. 후세에 미안할 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