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봉산자연휴양림

침엽수와 활엽수   맑은 냇물에 비친 자갈들     요새는 도로를 많이 정비해서 4WD 차량이 아니어도 출입이 가능할 거 같다.   아무래도 물에 반사되어 물 밑에 있는 낙엽이 깨끗하게 보이지는 않는다.     숲 중간에 가을을 타는 나무들   주변에 물이 있어서인지 곱게 물든 단풍나무

칼봉산 자연휴양림

칼봉산의 황토방에서 하루 자고 왔다. 황토방 있는 구역에 온 사람은 우리들 뿐이였다. 다음 번에는 숲속의 집으로 가야겠다. 산에 다녀왔는데, 산 사진이 없다. 그냥 밤 줏다가 놀고 온 사진 뿐이다. 산에 간 건지 밤 주으러 간 건지 모르겠다.(다람쥐에겐 조금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