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움, 연결, 그리고 한 명

네트워크 세상에서는 안과 밖이 없다. 이런 환경에서는 ‘겉과 속이 같은 나’를 구축하는 것이 투명성의 출발점이다. 투명성을 유지하는 가장 효율적이고 유일한 하나의 방법은 조직문화이다. 고객과 만나는 모든 접점에서 일관된 가치를 전달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일괄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구성원에게 기업의 가치가 체화되고 문화로 내재화되는 수밖에 없다. 그러나 조직문화를 만들고 바꾼다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일이다. 한양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