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릉수목원에서

지난 2월에 다녀왔는데, 사진을 정리하다가 이제서야 올린다. 우리가 점심 먹은 곳이다. 강원도 출신 세 자매가 직접 식당을 운영하는데, 음식이 담백하고 맛있다. 웰빙음식을 먹고 온 기분이다. 광릉수목원은 입구도로에 있는 나무들이 이곳의 울창함을 알려준다. 그런데 수목원 안에서 입구도로에 있는 나무처럼 오래된 나무는 못 본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