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by 토미in 상념들on Posted on 2010년 1월 10일2015년 1월 25일 악기를 연주할 수 있다는 것은 스스로는 다스리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마음이 우울한때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에는 악기를 연주함으로써 스스로를 위로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애들에게 음악과 운동을 깨우쳐주고 싶다. 내 스스로가 그렇게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규칙적은 운동을 몸을 튼튼히 하여 마음을 치료할 수 있기 때문이다.또한 음악을 마음을 풍요롭고 여유있게 만드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