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업무시간중에도 인터넷서핑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스마트폰 때문이다.
당장 구입할 돈도 없지만, 매월 고액의 정액요금제도 부담스럽다.
구입할 수 없는 것이기에 더욱 아쉬움이 남는 것 같다.
아내를 설득해서 갤럭시S를 증권거래 조건으로 구입하려고 했는데, 도리어 아내에게 설득을 당했다. 조금 있으면 아이폰4에 대해서도 이벤트를 한다는데, 그때 구입하는 게 어떻냐는 것이다. 물론 내가 구입하고 싶은 스마트폰의 1순위는 아이폰이였기에 OK라고 좋아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정말 아내가 그때가서 살 수 있게 할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저 시간을 벌려고 한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시기를 늦추는 것에 동의했기에 어쩔 수가 없다. 기다릴 수 밖에..
내가 요즈음 스마트폰을 더욱 사고 싶은 이유는 지난번 휴양림에 캠핑하러 갔다가 자리가 없어서 근처 휴양림에 여기저기 전화해 보고 결국은 포기했던 아쉬움이 있었다. 그때 인터넷이 되었다는 다른 캠핑장이라고 찾아봤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다음날 휴양림에서 대기하면서 결국은 자리를 얻어 하룻밤을 휴양림에서 보내고 오긴 했지만…
실용적인 측면에서는 LG의 옵티머스규가 좋을 것 같다. 가격도 월 4만원만 내면 된다. (무선인터넷은 1GB까지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다른 상품은 5.5만원 이상을 내면서도 500MB정도 인터넷만 사용이 가능하다. 옵티머스큐는 궈티자판이 있어서 편하게 글을 쓸 수 있다고 한다. 주말에 가서 한번 만져보고 와야 겠다.
당장 구입할 돈도 없지만, 매월 고액의 정액요금제도 부담스럽다.
구입할 수 없는 것이기에 더욱 아쉬움이 남는 것 같다.
아내를 설득해서 갤럭시S를 증권거래 조건으로 구입하려고 했는데, 도리어 아내에게 설득을 당했다. 조금 있으면 아이폰4에 대해서도 이벤트를 한다는데, 그때 구입하는 게 어떻냐는 것이다. 물론 내가 구입하고 싶은 스마트폰의 1순위는 아이폰이였기에 OK라고 좋아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정말 아내가 그때가서 살 수 있게 할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저 시간을 벌려고 한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시기를 늦추는 것에 동의했기에 어쩔 수가 없다. 기다릴 수 밖에..
내가 요즈음 스마트폰을 더욱 사고 싶은 이유는 지난번 휴양림에 캠핑하러 갔다가 자리가 없어서 근처 휴양림에 여기저기 전화해 보고 결국은 포기했던 아쉬움이 있었다. 그때 인터넷이 되었다는 다른 캠핑장이라고 찾아봤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다음날 휴양림에서 대기하면서 결국은 자리를 얻어 하룻밤을 휴양림에서 보내고 오긴 했지만…
실용적인 측면에서는 LG의 옵티머스규가 좋을 것 같다. 가격도 월 4만원만 내면 된다. (무선인터넷은 1GB까지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다른 상품은 5.5만원 이상을 내면서도 500MB정도 인터넷만 사용이 가능하다. 옵티머스큐는 궈티자판이 있어서 편하게 글을 쓸 수 있다고 한다. 주말에 가서 한번 만져보고 와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