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피카사에서 사진을 정리하다 전에 큰애가 적어 놓은 글을 발견하고 다시금 가슴이 아팠다. 그 당시 아내도 직장을 다니고 있었는데, 큰애가 적어 놓은 글을 보고는 함께 가슴이 찡했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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