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enig music

요즈음 회사근처로 이사오면서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는데, 그럴때마다 라디오를 듣는다.
보통은 뉴스를 듣고 끝나면 시사프로그램을 듣는다.
사무실에서 일만 하니 시사에 어두운 것 같아 업무중에 인터넷을 하기도 뭐해서 출퇴근시간을 이용한다. 지난주에 서윤이가 신종플루에 걸려서 이번주에는 혼자서 학교에 가는 지윤이가 안스러워서 차로 학교까지 데려다 주고 출근한다.
그런데, 오늘은 뉴스채널대신 조금 신나는 음악을 들었는데, 회사에 도착해서 사무실로 올라오는 입안에서는 조금전에 들은 음악이 맴돌았다. 신나는 음악을 들었더니,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며 기분이 좋아졌나 보다. 이런게 음악의 효가인가 싶다.

Leave a Comment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