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샷시보조키를 사러 세운상가에 갔다.
이만오천원을 주고 안과 밖에서 열쇠로 여는 보조키를 샀다.(추가로 공구함, 망치, 보조키설치용 드릴끝등)

오늘이 어버이날인 만큼 혜정이가 저녁에 본가에 오겠다고 했으나, 시험이 며칠 남지 않아 만류했다.

요즈음 애들한테 너무 자주 혼내기만하고 놀아 주지는 않는 것 같아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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