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출장을 와서 처음으로 간 곳이 부산의 맛집검색에서 나온 개미집이다. 이름이 왜 개미집인지는 모르겠으나, 줄을서서 먹을 정도라고 했다.
다행이 1시30분을 넘겨서인지 사람은 많지 않았다. 낚곱새라는 메뉴를 주문했는데, 며칠전에 착한낚지에서 엄청 매운 낚지볶음으로 고생한 경험이 있어 걱정했는데 맵지 않고 심지어 약간 달기까지 했다. 그래서인지 맛은 그냥 보통정도였다. 특히 곱창은 조금 덜익은 거 같았다.
일본사람의 입맛은 맞을지 모르겠다. 평점5점 만점에 3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