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껴 읽기by 토미in 내 생각에는on Posted on 2012년 2월 5일 책을 사놓고 읽지 않을땐 이런 핑게를 댄다. 너무 아까워서 천천히 읽고 싶을 뿐이라고. 오늘 저녁에는 몸소 실천을 했다. 5년 넘은 책을 꺼내 읽으며 소중한 지식이 감사했다. (저자는 농담으로 쓴 것도 있어 보이긴 했지만…그건 저자니까…) 그러면서 역시 안읽은 책이 있어 좋아했다…